강원도 이어 충남 지역으로 확대, 충남도와 ‘기후위기 안심마을’ 업무협약 체결
폭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해 고성능 차열페인트 지원 및 기술 교육 실시
에너지 절감형 소재 ‘쿨앤세이브’로 여름철 찜통더위 대응 및 에너지 절감 OK
글로벌 종합화학소재 기업 SP 삼화㈜가 충청남도와 손잡고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 두 번째 재난 안심 캠페인을 전개한다.
SP 삼화는 4월 29일(수) 충남도청에서 충청남도, 한국서부발전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배 SP 삼화 CBO,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엄경일 한국서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SP 삼화가 전개하고 있는 3대 재난(산불·폭염·폭우) 안심 캠페인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의 일환으로, 지난 3월 강원특별자치도와 진행한 산불 재난 대응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SP 삼화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변화에 취약한 도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기후 적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 사업의 핵심 소재는 SP삼화의 고성능 차열페인트다. SP삼화는 공주시, 서산시, 당진시, 태안군 등 도내 에너지 취약 가구 및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자사의 대표적인 폭염 대응 제품인 ‘쿨앤세이브’ 등을 지원하고, 고품질 시공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쿨앤세이브’는 특수 안료를 통해 실내 온도를 낮추는 에너지 절감형 소재다. 이 제품은 태양열을 반사해 표면온도 상승을 막고 내부로 열이 전달되는 것을 차단해 냉방비 등 에너지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여름철 필수 페인트다.
SP 삼화 관계자는 “지난 강원도 산불 대응 캠페인에 이어 이번 충남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Solutions for People’ 경영 이념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국 지자체와 연계한 재난 안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Wall paint
친환경 벽지 페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