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삼화 임직원 봉사단 “지역사회 환경 문제에 관심 커져”
SP삼화 사내 임직원 봉사단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삼화 종묘 돌담길 플로깅데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산책 또는 조깅하면서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말한다.
‘삼화 종묘 돌담길 플로깅데이’는 SP삼화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SP삼화 서울 본사 인근에 위치한 종묘 돌담길에서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종로구 거리 미관 개선, 문화재 보존, 임직원의 체력 향상 및 스트레스 감소를 목적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SP삼화 봉사단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의 주변 환경을 개선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SP삼화 임직원 봉사단은 “무심코 지나던 길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있는지 몰랐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 환경문제에 관심이 커졌다”고 말했다.
한편, SP삼화는 플로깅데이 봉사활동을 안산, 공주 등 전국 SP삼화 사업장 인근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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