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서 내셔널지오그래픽 66명의 작가 작품 공개
친환경 페인트 아이생각으로 바닷속을 탐험하는 시각적인 몰입감 제공해
SP 삼화㈜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서울특별시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기획 ‘OCEAN 가장 거대한 기록’에 친환경 수성 페인트 ‘아이생각’ 시리즈를 후원하며 바다가 담긴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속 핵심 작가인 브라이언 스케리, 토마스 페샥, 엔릭 살라를 비롯해 총 66명의 작가가 촬영한 사진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이며, 바다의 경이로움과 기후 변화에 따른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는 기획전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관람객들이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인 인어공주, 모아나, 니모가 각 구역에 등장해 특별한 가이드 역할을 수행한다.
SP 삼화는 전시의 핵심 주제인 해양 세계를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도화된 조색 기술을 적용, 각 전시 구역의 테마에 맞춘 14가지 대자연의 색채를 도료로 구현했다. 심해의 짙은 푸른빛부터 산호초의 화려한 색채까지 정교하게 표현된 컬러 배경은 관람객에게 실제 바닷속을 탐험하는 듯한 시각적 몰입감을 제공한다.
SP 삼화는 전시 공간에 프리미엄 수성 페인트 ‘아이생각’ 시리즈를 적용해 관람객이 밀집하는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국내 대표 친환경 인증인 환경표지인증 등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으로, 해양 환경 보호를 강조하는 전시 기획 의도와 부합하는 ESG 가치를 실현했다.
SP 삼화는 검증된 친환경 제품을 활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발전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세상을 조금 더 아름다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시에 적용된 ‘아이생각 수성내부프로’는 국내 대표 친환경 인증인 환경표지 인증 등을 획득한 제품이다.
SP 삼화 관계자는 “인류의 소중한 터전인 바다 생태계를 보전하자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메시지에 공감해, 당사의 친환경 제품으로 힘을 보태게 됐다”며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당사는 앞으로도 고품질 도료를 활용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더하고, 사람과 자연이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Wall paint
친환경 벽지 페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