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삼화,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서 ‘최고명예대장’ 수상

2026/10/27

지역사회 나눔 및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선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영예
창립 80주년 맞아 취약계층 환경 개선 및 소외계층 지원 등 ESG 경영 실천

SP삼화(옛 삼화페인트공업)는 10월 26일(월)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은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과 재원 조성에 공헌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포상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주요 관계자와 김정배 SP삼화 CBO(사업총괄)를 비롯한 수상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SP삼화는 그동안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 및 기부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다. 수해 복구 및 산불 피해 구호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지원에 힘을 보태는 것은 물론, 취약계층 환경개선 활동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한 후원을 이어왔다.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은 SP삼화는 고객에게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고자 3대 재난안심 캠페인, 생물다양성 확보 및 생태계 복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SP삼화는 지난 6월, 14년간 환경보건 취약계층의 실내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해 친환경 페인트를 후원한 공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지역사회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SP삼화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최고명예대장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지난 80년간 국민에게 사랑받아 온 SP삼화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P삼화는 지난 10월 비전선포식에서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솔루션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종합화학기업’이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도료 기반의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고객과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정배 SP삼화 CBO(좌측)가 SP삼화를 대표해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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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삼화,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서 ‘최고명예대장’ 수상

2026.10.27

지역사회 나눔 및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선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영예
창립 80주년 맞아 취약계층 환경 개선 및 소외계층 지원 등 ESG 경영 실천

SP삼화(옛 삼화페인트공업)는 10월 26일(월)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은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과 재원 조성에 공헌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포상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주요 관계자와 김정배 SP삼화 CBO(사업총괄)를 비롯한 수상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SP삼화는 그동안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 및 기부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다. 수해 복구 및 산불 피해 구호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지원에 힘을 보태는 것은 물론, 취약계층 환경개선 활동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한 후원을 이어왔다.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은 SP삼화는 고객에게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고자 3대 재난안심 캠페인, 생물다양성 확보 및 생태계 복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SP삼화는 지난 6월, 14년간 환경보건 취약계층의 실내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해 친환경 페인트를 후원한 공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지역사회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SP삼화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최고명예대장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지난 80년간 국민에게 사랑받아 온 SP삼화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P삼화는 지난 10월 비전선포식에서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솔루션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종합화학기업’이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도료 기반의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고객과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정배 SP삼화 CBO(좌측)가 SP삼화를 대표해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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