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페인트 후원
지속적인 사회공헌 공로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영예
SP 삼화㈜(옛 삼화페인트공업)는 6월 11일(목)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과 함께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이 환경유해인자로부터 벗어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과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김정배 SP 삼화 CBO(사업총괄)를 비롯한 사회공헌기업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해 사업에는 SP 삼화를 포함한 총 17개 사회공헌 기업이 동참한다. SP 삼화는 환경보건 취약계층의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해 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실내환경 개선 진단 및 친환경 후원물품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SP 삼화는 그동안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행사에서 장관상(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SP 삼화는 고품질 프리미엄 수성 페인트 ‘아이럭스’ 제품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럭스시리즈의 아이(i)는 ‘어린이가 있는 공간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친환경성을, 럭스(LUX)는 ‘고품질 가치를 실현한다’는 뜻을 담은 페인트로, 국내 대표 친환경 인증인 환경표지 인증 등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표창장을 수상한 김정배 SP 삼화 CBO는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사업에 SP 삼화가 14년 동안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80년간 사랑받은 SP 삼화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Wall paint
친환경 벽지 페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