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3년 연속 10%대 성장, 3,257억원대 매출달성″ 삼화페인트공업(대표이사 김장연)은 지난해 매출 3,257억원, 영업이익 160억원,순이익 106억원의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삼화페인트의 연간실적은 매출로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15% 가 증가하였고 당기순이익으로는 사상최대 실적을 거두었다. 절감 노력 및 관계사들의 실적개선 등에 힘입어 수익성은 대폭적으로 호전되었다. 삼화페인트 김장연 사장은 “경기불황으로 인한 내수침체에다 환율상승 등 외부악재가 겹치는 위기 상황에서 전년보다 개선된 실적을 거둔 것은 고무적인 일로 여겨집니다. 2008년 사업목표였던 가치 성장(양적성장+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소비자들의 선호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마켓 리더쉽 강화, 시장을 리드하는 신제품개발, 부서간의 정보가 원활히 소통되는 커뮤니케 이션의 활성화 등의 노력이 가미되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즉, 사업목표가 설정되는 순 간부터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시점까지 모든 부서가 조직적이며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 다는 점이며 이것이 우리 삼화의 성장비결이며 기업문화가 아닌가 합니다”. 또한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환경친화적인 도료 중요성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친환경페인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 입니다. 사람과 자연을 보다 건강하고 아름답게 하는 페인트를 만들기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추진할 것입니다. 이는 곧 고객만족으로 이어지며 결과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 다”라고 밝혔다.
2006년부터 지속된 매년 10%이상 성장율은 2008년에도 두자리수 이상을 유지하였고 지속적인 원가
Wall paint
친환경 벽지 페인트